


대구 병원 김밥집서 70여명 식중독 의심 증세
수정2026년 8월 18일 22:33
게시2026년 8월 18일 2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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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종합병원에 입점한 김밥집 이용객 70여명이 복통·발열·설사 증상을 보였다. 증상이 심한 10여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해당 병원은 지난 14일 보건당국에 자진 신고했으며, 김밥집은 22일까지 영업을 중단했다. 보건당국은 12일부터 14일까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식재료와 집기류를 채취해 검사 중이다.
병원 내 식품 위생 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집단 발병 원인균 확인 결과에 따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김밥 먹고 탈났다”…대구서 70여명 식중독 의심 증세
대구 종합병원 김밥집 이용객 70여명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역학조사
대구 병원 입점 김밥집서 70여명 식중독···보건당국, 역학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