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연상연하 부부, 34살 나이 차 극복하고 결혼
게시2026년 8월 17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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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60세 아내 히로미와 26세 남편 고타가 3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며 만난 지 1년 만에 부부가 됐고, 현재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함께 생활하고 있다.
고타의 가족은 나이 차를 이유로 결혼에 강하게 반대했으며, 고타의 어머니는 아내 히로미보다 9살 어렸다. 히로미는 직접 음식을 준비해 가족을 만나려 했지만 처음에는 거절당했고, 지속적인 노력 끝에 고타 어머니의 허락을 받았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연극 작품에서 주변의 반대를 받는 남녀의 사랑을 다루며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불꽃놀이 후 히로미의 고백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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