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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신인 손정범, 데뷔 한 달 만에 골 터뜨리며 '팀 희망' 부상

게시2026년 3월 23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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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미드필더 손정범(19)이 프로 데뷔 한 달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개막 4연승의 주역이 됐다. 22일 광주FC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손정범은 정규리그 3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정범은 U-22 의무 출전 규정 완화로 이승모, 황도윤 등 선배들을 제치고 주전을 꿰찼다. 10대답지 않은 축구 지능과 184㎝의 신장으로 미드필더로는 드문 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에선 어린 선수답지 않게 여유와 침착함이 보인다"고 칭찬했다.

손정범은 올해 영플레이어상 수상과 해외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난해 12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본머스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 했으며, K리그1에서의 꾸준한 활약이 유럽 무대 진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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