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투표 종료
게시2026년 5월 27일 1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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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와 전삼노가 27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92.4%로 집계됐으며 오전 10시30분쯤 결과가 공지될 예정이다.
전체 투표권자 6만5503명 중 과반인 3만2752명 이상이 참여하고 이 중 과반인 1만6376명 이상이 찬성할 경우 잠정 합의안이 최종 가결된다. 높은 투표율은 임금협약에 대한 조합원들의 관심이 높음을 보여준다.
투표 결과에 따라 삼성전자의 올해 임금 및 근로조건이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속보] 삼성전자 임단협 노조 찬반투표 종료…역대급 투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