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편스토랑'에서 40살 유산 경험 고백
게시2026년 3월 28일 1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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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40살에 겪은 유산 경험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동생 아유미와의 대화 중 "내 잘못인 것만 같고 충격을 받아서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멈췄다"며 당시의 아픔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그 일에 관해 가족들이 굳이 말은 안 했던 것 같다. 옆에 있어준 느낌이었다"라고 가족의 지지를 언급했고, 하와이 여행에서 이 아픔을 가족들과 함께 고백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삼계솥밥'으로 메뉴 대결에서 우승했다.
'편스토랑'은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야노시호 “40살에 유산, 충격에 둘째 생각 멈춰”(‘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