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연해병사·서방사 방문해 한미 연합연습 강조
게시2026년 3월 10일 1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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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10일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2026년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에 참여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진 의장은 한반도의 군사적 위협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연합기동훈련을 통해 확고한 연합작전태세를 현시하고 즉각 대응능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 해상도발 위협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전투행동을 체득하고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진 의장은 이번 연합연습이 한미 장병이 진정한 원팀이 되어 연합방위 기반의 실행력을 입증할 기회라며 상호운용성과 연합작전체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참의장, 연합·합동작전태세 점검 '즉각 대응 태세'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