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유시민 명예훼손 고발 불송치 옹호
게시2026년 10월 29일 0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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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하늘이 명예훼손 고발 사건이 불송치된 유시민 작가를 옹호하며 '애초에 처벌받을 일이냐'고 반문했다. 이하늘은 2026년 10월 26일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에서 유 작가와 낚시 후 식사하는 모습을 생중계하며 이 대통령의 처벌불원 의사를 관대한 조치로 받아들이는 일부 댓글을 비판했다.
유 작가는 2026년 9월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해당 발언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유 작가를 경찰에 고발했다. 이 대통령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고, 청와대는 2026년 10월 23일 관련 서면을 경찰에 전달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2026년 10월 27일 이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대통령의 처벌불원 의사가 사법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논쟁이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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