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아버지' 무대서 두 아이 아버지로서의 감정 드러내
게시2026년 9월 20일 09: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승기가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매드클라운과 함께 '아버지'를 무대에 올렸다. 이 곡은 이승기의 1집 수록곡으로 고등학교 때 싸이가 직접 건넨 곡이며, 이후 싸이의 버전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이승기는 무대 후 '아버지'의 가사에 담긴 감정에 대해 "연습할 때 울컥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후 부모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노래의 의미가 더욱 와닿았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2023년 4월 배우 이다인과 결혼한 후 2024년 2월 첫 딸,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두 아이 아빠' 이승기, '아버지' 노래 부르다 울컥..."가사가 찡해" ('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