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아프스 대표, AI 기반 3D 탈모 진단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게시2026년 1월 1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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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스가 개발한 'AFS 3D'는 3차원 스캔과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결합해 1분 만에 두상 전체를 스캔하고 모낭 수·밀도·굵기 등 탈모 지표를 정밀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세계 최초의 3차원 기반 탈모 진단 기술로, 2025년 CES에서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김태희 대표는 2018년 아프스를 창업하기 전 제약·의료기기 업계에서 탈모 사업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국내 40여 개 병원에서 AFS 3D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아프스는 12건 이상의 특허와 자체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미용·임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추고 있다.
아프스는 유럽과 미국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며 현재 전 세계 7개국으로 수출을 진행 중이다. 향후 3D 피부·모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국제 표준 진단 프로토콜 확립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3D 두피 촬영 기술 개발…탈모진단기 해외 수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