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신입사원 강회장', 3화서 시청률 6.7% 기록
게시2026년 6월 7일 0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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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3화에서 6.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 강방글과 연대를 맺고 강재성의 3,000억 원 규모 비자금을 확보하는 과정이 전개됐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8.1%까지 올랐다.
황준현은 강재성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전무를 설득해 비자금 송금에 필수적인 접속 코드를 제외하고 전달하도록 지시했다. 전무는 자신의 차량이 폭파되는 현장을 목격한 후 황준현을 신뢰하게 되어 결국 비자금을 인도했다.
드라마는 첫 회 3.7%에서 2회 5.2%, 3회 6.7%로 꾸준히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4회는 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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