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커리 카페, 중국어 전용 경고문 논란
게시2026년 10월 27일 08: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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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베이커리 카페가 빵 진열대에 맨손 접촉을 금지하는 경고문을 중국어로만 써 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
2026년 10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관련 사진이 올라왔으며, 빵 이름표는 한국어로 표기됐지만 안내문에는 한국어나 영어 표기가 없었다. 누리꾼들은 특정 국적을 겨냥한 안내문이라는 반응과 국적과 무관하게 불편하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카페 측의 입장과 매장 위치, 중국어만 쓴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특정 언어 사용자를 겨냥한 안내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빵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중국어로만 경고문 붙인 베이커리 카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