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맞이 해변 러닝 코스 3선
게시2026년 3월 7일 08: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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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이 만나는 3월, 강원도 삼척해변부터 충남 대천해수욕장, 전북 선유도까지 해변 러닝 코스 3곳이 소개됐다.
삼척해변~삼척항 코스(5㎞)는 새천년해안길과 이사부광장을 거쳐 역사와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대천해수욕장~닭벼슬섬 코스(8~9㎞)는 남포방조제와 죽도 정원을 지나는 서해안 러닝의 진수를 보여준다. 선유도~대장봉 순환 코스(8㎞)는 해변 데크와 능선 트레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섬 러닝 무대다.
계절의 이별식을 달리기로 담아내며 동해와 서해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 코스들은 초급부터 중급 난이도로 다양한 러너들에게 추천된다.

바닷가 달리며 새봄 맞는다…최대 10㎞ 난이도별 러닝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