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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천대엽 대법관 중앙선관위원 내정

수정2026년 2월 26일 15:12

게시2026년 2월 26일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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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26일 천대엽 대법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내정했다. 다음 달 3일 퇴임하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의 후임이다.

천 대법관은 법원행정처장으로 재판지연 해소에 주력했고, 형사법 전문성과 균형감각을 인정받았다. 헌법상 중앙선관위원 9명 중 3명은 대법원장이 지명한다.

천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와 대법원 의결을 거쳐 선관위원으로 임명된 후, 위원 간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에 선출될 전망이다. 대법관 출신 선관위원장 체제가 유지된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지난해 10월1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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