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발효, 트럼프 양국 지도자 백악관 초청
게시2026년 4월 18일 0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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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17일 오전 6시부터 공식 발효되었으며, 10일간 지속될 예정이다. 레바논 남부 시돈 등 지역의 피란민들이 고향으로 복귀하며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양측의 휴전을 축하하며 다음 주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정상회담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휴전은 중동 지역 긴장 완화의 신호로 평가되며, 향후 양국 간 평화협상 진전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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