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임박
게시2026년 11월 3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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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임박했으며 토트넘 복귀 가능성은 사실상 멀어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026년 11월 3일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고 알렸다.
케인은 2026년 11월 3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사전 기자회견에서 재계약이 며칠 안에 마무리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이어진 대화로 협상이 극도로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케인은 바이에른 이적 후 3시즌 동안 147경기에서 146골을 넣었고, 지난 시즌에는 56경기 64골 8도움을 기록했다.
재계약이 체결되면 케인의 토트넘 복귀 가능성은 당분간 낮아질 전망이다. 독일 매체는 케인과 가족이 뮌헨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 영국 복귀가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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