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철, 암 투병 영숙에게 음주 권유 논란
게시2026년 10월 14일 15: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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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2026년 10월 12일 방송된 '계약결혼'에서 28기 영숙에게 술을 권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영숙은 술에 약하다고 설명했지만 상철은 맥주 문화를 언급하며 권유를 이어갔고, 결국 도수가 높은 잔술을 받아들였다.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숙의 속마음을 듣고 싶어 술을 권했다고 밝혔다.
영숙이 2025년 10월 '나는 SOLO'에서 사케를 마신 뒤 응급실로 이송되고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전력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누리꾼들은 상철의 배려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암 투병→응급실行에도.." 16기 상철, 영숙에 강제 술 권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