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캐릭 감독 경질 가능성, 에디 하우 후임 거론
게시2026년 9월 16일 0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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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경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맨유는 현재 시즌 첫 4경기에서 승점 4점에 그쳐 EPL 13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맨더비에서 맨시티에게 0-1로 패하면서 팬과 전문가들의 비판을 받았다.
후임 감독 후보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직을 맡았던 에디 하우가 지목되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하우 감독이 차기 감독이 될 가능성을 반영한 배당률이 하락했다고 보도했으며, 하우는 지난 7월 뉴캐슬을 떠난 이후 휴식 중이다.
캐릭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을 3위로 올려놓으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현 시즌 경기력 부진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맨유 입장에서는 즉각적인 경질에 부담이 따르는 상황이지만, 부진이 계속될 경우 감독 교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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