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 경영진, 어버이날 맞아 강북 노인복지관 봉사
게시2026년 5월 7일 1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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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그룹사 CEO들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진 회장은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임직원 및 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해 과일키트 334개를 제작했다. 강북구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매년 가정의 달마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이어왔다.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신한금융 CEO들,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복지관서 봉사활동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어버이날 맞아 강북 어르신 가정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