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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첫열매들' 교파 논란에 직접 해명

수정2026년 9월 19일 19:00

게시2026년 9월 19일 18:1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의 교파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무슨 파냐'는 질문에 대해 웨슬리안 감리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특정 교단에 속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다양한 종교·교파 출신 교인이 있지만 영생을 믿음의 선물로 받는다는 교리를 따른다고 설명했다. 존 웨슬리의 교리와 미국 독립침례교 목회자 피터 럭크만의 저서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2018년 구원파 의혹에 이어 반복되는 사이비 논란에 대해 족보 없는 교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특정 콘텐츠 접촉과 신자 여부는 별개라는 비유로 교리적 독립성을 강조했다.

박진영. 사진|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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