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미라보,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 본격화
게시2026년 2월 25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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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스넥스랩은 25일 AI 기반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내년 말까지 최대 10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한 파이프라인은 전임상시험 단계로 전환돼 임상계획 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다.
미라보바이오테크놀로지는 단백질 의약품 개발 특화 AI 플랫폼 'MiRAiQ'를 공개했다. 실험 없이 단백질 안정성과 응집성을 예측하고 DBTL 사이클로 후보물질을 빠르게 개선하는 방식이다.
양사 모두 AI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유치를 통해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국내 바이오 업계의 AI 신약개발 경쟁력 확보 여부가 관건이다.

삼성 "AI 활용한 신약 후보군…내년까지 최대 10개 만들 것"
[바이오 포럼] 미라보바이오 "AI 활용해 손쉽게 파이프라인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