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고려대 연구팀,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 평가 기준 제시

게시2026년 10월 21일 11:4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폐배터리 종류와 재활용 방식에 따라 경제성과 환경성을 정량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됐다.

고려대학교 원왕연 교수팀은 2026년 10월 21일 NMC·LCO·LMO계 배터리를 열처리, 습식, 용매 기반 3가지 기술과 조합한 9개 공정을 비교했다고 밝혔다. 일반 시장 조건에서는 열처리 공정의 환경보정 최소 판매가격이 가장 낮았으나, 회수 금속 가격이 50% 하락하면 습식 공정이 가장 유리해졌다.

LCO 배터리의 경우 용매 공정은 경제성은 낮았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적어 경제성과 환경성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기준이 재활용 공정 선택과 사업성 검토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왼쪽부터 비라 발라사라(Vira Valasara), 고보경 석박사통합과정, 안병찬 박사, 원왕연 교수. 고려대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