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장·검찰총장 권한대행, 2025년 신년사서 '국민 신뢰 회복' 강조
수정2026년 1월 1일 00:05
게시2025년 12월 31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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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과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신년사를 통해 국민 신뢰 회복을 새해 1순위 과제로 제시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해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엄중한 국면 속에서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걱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국민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방향으로 사법제도가 개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자현 권한대행은 국민이 효용감을 느끼는 검찰이 되자고 주문하며 업무 처리 과정에서 타성이나 안일함은 없었는지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9월 말 예정된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설치 이후에도 검찰에는 국민 권리 보호를 위한 역할과 책임이 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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