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영, 2025년 계류유산 아픔 고백
게시2026년 11월 4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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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 전 아나운서가 2025년 말 계류유산을 겪은 아픔을 전했다.
김다영은 2026년 11월 4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영상에서 4주 차에 임신을 알고 남편과 병원을 함께 다녔다고 회상했다. 7주 차 검진에서 심장 소리가 확인되지 않아 2025년 크리스마스 직전 수술을 받았다. 유산 후 원인을 자책했지만 의사의 조언으로 마음을 추스른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영 부부는 2026년 10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출산 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 두 사람은 2025년 5월 결혼했고 배성재는 김다영보다 14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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