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 전망
수정2026년 10월 1일 08:48
게시2026년 10월 1일 07: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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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5.3% 증가한 3958억원으로 추정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10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국제유가 상승이 미얀마 가스전 판매가격과 발전사업 SMP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호주 세넥스에너지는 하반기 생산량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팜 사업은 신규 인수법인 연결실적과 성수기 효과로 증익이 예상됐다.
북미 가스전 인수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은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며 동남아 자산 운영권 확보 시 LNG 트레이딩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에너지 부문의 외형 성장이 소재 부문 둔화를 만회하며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하나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 자산 수익 개선…안정적 성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에 최대 실적 신기록 행진 기대"-하나
포스코인터내셔널 3Q 영업익 3958억 전망…전년比 25%↑-하나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