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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약 카르텔 수장 사망 후에도 2026 월드컵 예정대로 개최

게시2026년 2월 26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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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부와 FIFA는 최근 마약 카르텔 수장 사망으로 인한 소요 사태에도 불구하고 6월 11일 시작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25일 브리핑에서 "월드컵 경기에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위험에 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군당국이 할리스코 차세대 카르텔(CJNG) 수장을 사살한 후 도로 봉쇄와 교전이 이어졌으나, 25일을 기점으로 학교와 직장이 정상화되고 모든 통행 제한이 해제됐다.

멕시코 전문가들은 군사 작전 직후의 무력 충돌이 일시적 현상이며, 정부의 치안 유지 노력으로 월드컵 운영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대표팀은 과달라하라에서 2경기, 몬테레이에서 1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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