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픈 유스타키오, FC포르투 떠나 스완지시티 이적
게시2026년 8월 26일 05: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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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스테픈 유스타키오(30)가 FC포르투를 떠나 웨일스 클럽 스완지시티로 이적한다.
유스타키오는 이미 메디컬테스트를 받기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으며, 이적료는 기본 400만유로에 보너스 포함 550만유로에 달한다. 포르투는 향후 이적료의 10%를 챙기는 셀온 조항까지 삽입했다.
2022년 포르투 입단 후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지난시즌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잃었고, 2025~2026시즌 후반기 LA FC 임대를 거쳐 복귀했으나 결국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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