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위, 아내 친구 향한 농담 재조명 구설
수정2026년 10월 29일 10:39
게시2026년 10월 29일 1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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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가 2026년 7월 유튜브 영상에서 아내 송지은의 친구 여니엘에게 건넨 발언이 다시 확산하며 구설에 휩싸였다.
송지은이 박위를 남자친구로 소개하자 눈물을 흘렸다는 여니엘의 회상에 박위가 자신을 좋아해서 운 것 아니냐는 취지로 농담을 던진 장면이 재조명됐다. 앞서 박위는 2026년 8월 KTX 하차 중 넘어진 사고 영상을 공개해 사회복무요원을 저격했다는 비판을 받고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물러났다.
두 달 넘게 활동을 중단한 사이 과거 ‘수양딸 발언’ 등 부적절 언행이 잇따라 거론되며 구독자가 100만 명에서 93만 명 선까지 줄었다.

박위, '낙상 논란' 가라앉기도 전에...아내 친구 향한 '무례한 발언' 또 '뭇매'
"나 좋아해서 울었나?"... 박위, 송지은 절친 앞 '선 넘은 농담' 또 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