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O 개막전, NC·KT 첫 승 신고
수정2026년 3월 28일 17:33
게시2026년 3월 28일 1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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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개막전에서 두산을 6-0으로 완파했다. 구창모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1052일 만의 선발승을 챙겼고, 박건우가 3회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렸다.
KT는 잠실에서 LG를 11-7로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18안타 대폭발 속 신인 이강민이 데뷔전 3안타 2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개막전 승리로 NC와 KT가 초반 기세를 확보했다. 두 팀 모두 타선 폭발력과 선발 안정감을 동시에 확인하며 시즌 전력 판도에 긍정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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