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11년 만 스크린 복귀작 '군체' 5일 만에 200만 돌파
수정2026년 5월 28일 15:33
게시2026년 5월 28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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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로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연상호 감독 좀비 액션물에서 생존자 그룹 리더 권세정을 연기하며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에 대한 신뢰와 시나리오의 재미를 출연 이유로 꼽았다.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한국의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평가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액션 연기 지속 의지를 밝혔다. 29년차 톱스타로서 꾸준함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제시했다.
[SC인터뷰] "韓의 샤를리즈 테론? 자신 있어요!"…'군체' 전지현, 올 타임 레전드의 품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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