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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 개막, 전 구장 매진으로 성황

게시2026년 3월 28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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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시작된 2026 KBO리그 개막전이 전 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잠실구장 LG-KT전 2만3,750명, SSG랜더스필드 SSG-기아전 2만3,000명, 한화생명볼파크 한화-키움전 1만7,000명, NC파크 NC-두산전 1만8,128명,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롯데전 2만4,000명이 입장했으며 입장권은 인터넷 판매분이 일찌감치 동났다.

프로야구는 2024시즌 1,088만7,705명, 2025시즌 1,231만2,519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1,200만명 시대를 열었다. 정규시즌 10개 구단 입장 수입은 2,046억2,382만8,042원으로 역대 최초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잠실구장을 방문해 관람 환경과 암표 근절 활동을 점검했다.

지난해 우승팀 LG는 개막전에서 우승 반지 전달식을 열며 2연패 의지를 다졌고, 박찬호는 대전에서 지역 화재 희생자 추모를 위해 검은 양복을 입고 시구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잠실구장이 새 구장 건설을 위해 허물어질 예정이다.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정규시즌 개막전이 매진을 기록했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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