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지스타 G-CON서 붉은사막 개발기술 공개
게시2026년 11월 5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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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11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G-CON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기술을 공개한다.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연사로 나서 파이웰 대륙 구현 과정과 자체 엔진 제작 기술을 소개한다.
앞서 펄어비스는 7월 일본 CEDEC 2026과 8월 독일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도 같은 개발 경험을 공유한 바 있다. 붉은사막은 3월 출시 후 83일 만에 누적 600만 장 판매를 기록했고 최근 첫 DLC ‘미지의 여정’으로 대양 콘텐츠를 추가했다.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자체 엔진 기술력을 공개하며 개발 역량을 부각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붉은사막의 지속적 콘텐츠 확장과 기술 공유가 흥행 지속성에 영향을 줄지 기대된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개발 노하우 푼다…지스타 G-CON 참가
펄어비스, 지스타 ‘G-CON’에서 ‘붉은사막’ 오픈월드 개발 경험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