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마크롱과 9월 프랑스서 영화·영상 정상회의 공동 주재
게시2026년 7월 23일 1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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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9월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뤼미에르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한다.
청와대는 23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4월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한 시 한·불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된 바 있다.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영화·방송·영상·게임 산업의 주요 경영진과 정책 결정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AI의 영향, 미디어 조기 교육, 산업의 경제 모델 등을 논의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다.

이 대통령, 프랑스에서 마크롱과 영상콘텐츠 첫 국제 정상회의 공동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