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 이란 핵무기 보유 불가 강조
게시2026년 5월 26일 0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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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4일 X에 자신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AI 이미지를 게시하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3일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고대 페르시아 황제와 로마 황제의 부조를 합성한 이미지를 게시한 데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보인다. 양국은 SNS를 통해 상징적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경한 입장 표현은 중동 지역의 핵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사진] “이란, 핵 못 가질 것” vs “로마도 페르시아에 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