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무단결제 피해 45명, 960만원 규모로 확대
수정2026년 1월 3일 09:47
게시2026년 1월 3일 08:2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G마켓에서 발생한 무단결제 사고 피해 신고가 45명으로 늘어났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월 3일 총 피해액이 960만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피해는 2025년 11월 28~29일 이틀간 발생했으며, 무단결제된 품목은 대부분 상품권이었다. 개인당 최대 40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결제 당시 IP 접속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며 용의자 특정 수사를 진행 중이다.
G마켓 대표는 이번 사고가 해킹이나 외부 침입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외부에서 불법 수집한 개인정보를 활용한 도용 범죄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G마켓 무단결제 960만원 규모…피해 45명, 개인당 최대 40만원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