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공동구매 논란으로 공식 사과
게시2026년 4월 18일 0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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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 공동구매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지혜는 접속 오류,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처 등으로 구매자들의 불편을 초래한 점과 가격 정보 안내 미흡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김지혜는 공동구매 진행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지 못한 점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정했다. 또한 최저가 안내가 오픈 시점 기준이었으나 이후 다른 채널에서 더 낮은 가격이 확인되면서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김지혜는 이번 일을 통해 자신의 전달 방식과 기준을 재검토하겠다며 구매자들의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그는 2019년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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