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천안 다가구주택 화재, 거주자 1명 다쳐
게시2026년 5월 26일 11: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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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충남 천안 서북구 쌍용동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대 거주자가 다리 골절 등의 피해를 입었다.
불이 난 원룸에는 2명이 있었으며, 피해자는 탈출 과정에서 밖으로 뛰어내렸다.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차량 22대를 동원해 약 3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폭발음이 들렸다는 거주자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새벽 4시 ‘전기자전거 배터리 폭발음’…천안 다가구주택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