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시 연준의장, FOMC 연 8회 회의 축소 검토
수정2026년 8월 1일 09:38
게시2026년 8월 1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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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이 28~29일 FOMC 정례회의에서 회의 빈도 축소 방안을 거론했다. 현재 연 8회 약 6주 간격으로 열리는 FOMC 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1981년 폴 볼커 의장 시절 연 8회 체제 도입 이후 45년 만에 미 중앙은행 운영 방식에 중대한 변화가 예고됐다. 1935년 은행법상 연 최소 4회 개최 규정만 충족하면 법적 문제는 없다.
회의 축소 시 물가·고용 변화 대응 속도가 둔화되고 정책 신호 감소로 투명성이 후퇴할 수 있다는 경계가 제기됐다. 통화정책 결정 기회 감소가 시장 불확실성을 키울 가능성이 부상했다.

NYT "워시, '1년에 8번' Fed 금리결정 회의 축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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