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베르토 모라, 한국전 멕시코 선발 출장 예상
게시2026년 6월 14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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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17세 신예 질베르토 모라가 19일 한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발 출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모라가 미드필드에서 브라이언 구티에레스를 대체할 것으로 보도했으며, 멕시코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의 깜짝 카드로 평가했다.
모라는 멕시코 리그 최연소 득점자이자 만 16세 265일로 성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한 전 세계 최연소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등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최근 소속팀 티후아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모라는 드리블과 창의적인 패스를 무기로 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득점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선수다.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모라의 활동을 철저히 제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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