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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분당 담합 혐의 대상 임 대표 재차 구속영장 청구

게시2026년 4월 10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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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이 전분 및 당류 담합 의혹으로 대상의 임 대표에 대해 재차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임 대표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14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검찰은 임 대표가 전분당과 옥수수 부산물의 판매 가격을 미리 맞추고 오비맥주·서울우유 등 대형 실수요처의 입찰 과정에서 가격을 합의한 혐의로 보고 있다. 앞서 첫 구속영장은 기각됐으나 이번에 재청구한 것으로 검찰의 수사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검찰은 CJ 제일제당·대상·삼양·사조 씨피케이 등 4개 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공정거래법 위반 정황을 포착한 상태다. 향후 다른 피의자들에 대한 추가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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