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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집중을 위해 광고 촬영 일정 포기

게시2026년 4월 24일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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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게토레이 신규 광고 촬영 일정을 미루기로 했다. 광고사는 지난해 촬영분을 재활용하기로 양해했으며, 손흥민은 훈련장에서 본선 승부에 전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992년생 손흥민에게 이번 월드컵은 생애 4번째이자 마지막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토트넘을 떠나 MLS 무대로 옮긴 것도 미국 축구 환경에 미리 적응하기 위한 결정이었으며, 최근 LAFC의 살인적인 경기 스케줄도 그의 결단에 영향을 미쳤다.

손흥민은 "피지컬뿐만 아니라 멘털적으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6월 11일 개막하는 월드컵을 앞두고 그의 컨디션 회복과 활약이 주목된다.

지난달 유럽원정에서 축구 대표팀 동료와 몸을 푸는 손흥민(앞줄 가운데). [사진 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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