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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 미저라우스키, 선발 투수 역사상 최고 구속 기록

게시2026년 5월 10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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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의 24세 우완 투수 제이컵 미저라우스키가 9일 양키스전에서 시속 103.6마일(166.7㎞)의 직구를 던져 2008년 투구 추적 시스템 도입 이후 선발 투수가 기록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다.

미저라우스키는 1회 초구 102.4마일을 시작으로 6회까지 95구 중 57구의 직구가 100마일을 넘겼으며, 103마일 이상의 공을 10차례 던졌다. 18년 동안 단 3차례 나온 103마일 이상 구속을 하루에만 10차례 기록한 것으로, 엠엘비닷컴은 그를 '인간 화염방사기'라고 표현했다.

올 시즌 3승2패 평균자책 2.45를 기록 중인 미저라우스키는 9이닝당 삼진이 14.32개로 리그 전체 1위며, 빅리그 2년 차에 이미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자리잡았다.

메이저리그 밀워키 제이컵 미저라우스키가 9일 뉴욕 양키스전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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