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현, 제한된 기회 속 '한 타석'으로 팀에 기여
게시2026년 7월 28일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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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박정현(25)은 탄탄한 내야 주전 라인업 속에서 제한된 출전 기회를 받고 있지만, 주어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은 올 시즌 2루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선발로 소화했으며, 최근 노시환의 부상으로 5경기 연속 3루수로 출전해 6경기 중 5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그를 '한 타석을 굉장히 잘 쓰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박정현은 주전 도약보다는 팀 상황에 맞춰 기회가 올 때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며,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개인 기록보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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