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라이프인서울' 행사로 동대문 상권 활기
게시2026년 8월 24일 20: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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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5일까지 진행되는 '2026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뷰티·패션·웰니스 등 서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92개 업체가 패션마켓 팝업으로 참여했다.
동대문 남평화시장 상인들은 팝업 매장을 통해 일본·중국 관광객을 직접 확보하는 효과를 얻었다. 도매상 중심 동대문 상권 특성상 팝업이 아니면 외국인 고객 접점이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해외 패션 인플루언서 초청으로 K뷰티·소상공인 제품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DDP 중심 축제를 정례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속 추진한다.

BTS 아닌 BLS…몰려온 외국인 관광객에 동대문 상권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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