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 그린, UFC 파이트 나이트 268에서 다니엘 젤후버 TKO 승리
게시2026년 3월 1일 15: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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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베테랑 파이터 바비 그린이 3월 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68 라이트급 경기에서 다니엘 젤후버를 2라운드 4분 55초 TKO로 제압했다.
경기 전 젤후버 우위로 예상됐으나 그린은 경기 내내 상대를 농락하며 정확한 잽, 킥, 펀치로 완전히 자신의 리듬으로 만들었다. 2라운드 막판 결정적인 펀치 한 방으로 젤후버의 균형을 무너뜨렸고, 심판 허브 딘이 경기를 중단했다.
그린은 UFC 역사상 유효타 최다 기록 보유자로서 이날도 여러 차례 정확한 타격을 적중시키며 기록을 추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특정 선수 도전이 아닌 네이트 디아즈의 UFC 복귀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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