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요로결석 두 개 발견돼 수술 진행
수정2026년 6월 8일 22:31
게시2026년 6월 8일 2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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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요로결석 수술을 받게 됐다. 한 개로 예상했던 결석이 두 개로 확인되며 자연 배출 대신 수술을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응급실을 찾은 뒤 자연 배출을 기다렸으나 통증이 지속됐다. 아내 경맑음은 8일 SNS를 통해 수술 소식과 함께 병원에 입원한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성호는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10년 결혼해 5남매를 둔 그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

‘요로결석’ 정성호, 결국 수술…“돌 1개 아닌 2개, 산산조각 나자”
요로결석 정성호, 결국 수술대 오른다 “돌이 두 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