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 최고가 6차 동결, 조정 주기 4주로 확대
수정2026년 5월 21일 19:17
게시2026년 5월 21일 1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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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2일 0시부터 적용되는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하고, 조정 주기를 2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 휘발유 L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 유지된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에서 제한적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누적 인상 요인은 휘발유 200원대, 경유 300원대, 등유 400원대 중반으로 남아 있으나 물가 안정을 우선했다.
정부는 주기 연장으로 주유소 재고 관리와 소비자 예측 가능성을 높이되, 호르무즈해협 상황 변화 시 즉각 조정할 방침이다. 7월부터 정유사 손실 보전 절차가 본격화된다.

6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 '전쟁 교착화'에 7차는 4주 뒤 정한다
[속보] 석유 최고가격, 4회 연속 동결…조정 주기 ‘2주→4주’로 늘린다
정부, 6차 석유 최고가 또 동결…조정 주기 2주→4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