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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 대장염 환자 4년간 28% 급증, 30대 39% 폭증

게시2026년 5월 3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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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가 2020년 4만8483명에서 2024년 6만2243명으로 4년 만에 약 28% 급증했다. 특히 30대 환자는 같은 기간 약 39% 폭증해 젊은 층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많은 환자들이 초기 증상인 설사와 복통을 단순 장염으로 오인해 방치하곤 한다. 4주 이상 지속되는 설사, 혈변·점액변, 야간 배변과 배변 급박감이 나타나면 즉시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는 항염증제와 스테로이드로 염증을 조절하되, 증상 호전 후에도 꾸준한 약물 복용으로 점막 치유를 완성해야 재발과 대장암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초기 증상이 설사와 복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장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오인되기 쉽다.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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