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타항공, LA지점 설립하고 브라이언 김 선임
게시2026년 10월 16일 12:0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을 선임했다. 내년 5월 LA 노선 취항을 앞두고 현지 운항 및 영업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김 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거친 20년 경력의 미주 시장 전문가다. 2022년 에어프레미아 초대 LA지점장으로 신규 취항 초기 운항·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그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항 운영과 지상조업, 현지 영업망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미주 노선 취항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기반 확보가 기대된다.

파라타항공,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영입…취항 앞두고 현지 기반 구축
파라타항공 LA지점 설립...취항 앞두고 현지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