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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가혹 징집' 논란에 시민 반발 확산

수정2025년 8월 4일 20:21

게시2025년 8월 4일 19:1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2025년 8월 초 당국의 가혹한 징집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는 징병 담당자들이 남성들을 길거리에서 끌고 가 승합차에 밀어넣는 영상이 다수 공유되었다.

빈니차에서는 약 80명이 모여 신병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고, 폴타바와 테르노필에서도 징병 담당자를 막아서는 사건이 있었다. 올해 상반기 군 방해 혐의 수사 건수는 작년 상반기 200건에서 500건으로 크게 늘었다.

우크라이나는 3년 반의 전쟁으로 심각한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세 미만 징집에 대한 서방의 압박에도 '미래 세대를 희생할 수 없다'며 저항하고 있다.

훈련받는 우크라이나 신병.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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