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부부 자택 거래 방식, 국민 64.4% '부적절'
게시2026년 7월 26일 14:0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설정한 17억7000만원 근저당권에 대해 국민 60% 이상이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개혁연구원이 지난 24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64.4%에 달했으며 '매우 부적절하다'는 응답만 53.2%로 과반을 넘겼다. 연령대별로는 30대(87.5%), 18~29세(82.2%)에서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고, 무주택 응답자는 69.8%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 세 명 중 두 명이 대통령 부부의 자택 거래 방식을 부적절하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2030세대와 무주택자의 평가가 엄격했다'고 지적했다.

개혁신당 여론조사 "李 근저당 거래, '부적절하다' 64%"